| 분류 | 개인회생 | ||
|---|---|---|---|
| 변호사 | 박경수 대표변호사, 이광호 대표변호사 | ||
| 의뢰인 | 이** | ||
여기저기 대출 끌어쓰다가 결국 감당이 안 돼서 개인회생까지 오게 됐습니다. 솔직히 신청하기 전까지는 ‘내가 여기까지 왔나’ 싶어서 자존감도 많이 떨어졌었어요. 상담받으면서 현실적으로 가능한 금액이랑 기간을 설명 듣고 나니까 오히려 마음이 좀 정리되더라고요. 박경수 변호사님이 괜히 희망적인 말만 하는 게 아니라 가능한 선을 정확히 짚어주셔서 더 믿음이 갔습니다. 지금은 변제 시작했는데, 그래도 감당 가능한 수준이라 버틸 수 있을 것 같습니다.